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의 재탄생’ 장난감 기부 및 수리병원 운영

 

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자원순환의 중요성과 기후변화 및 환경문제 인식 전환 활동으로 ‘장난감 기부 및 장난감 수리병원’을 운영했다.

 

장난감 수리병원은 10월 첫째, 둘째, 셋째주 금요일 총 3회에 걸쳐 사전 예약제로 장난감 50점을 접수받아 진행했다.

 

전혜경 센터장은 “장난감 수리병원 운영으로 재사용을 촉진해 가정의 양육비용을 절감하고 자원순환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면서 “기부된 장난감으로 아나바다 장터를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포천아이사랑놀이터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수익금은 전액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할 계획이다. 시민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상상뭉치장난감나라와 아이사랑놀이터(포천, 소흘)는 어린이집과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과 육아용품을 연중 기부받아 물티슈로 교환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pocheonscc.or.kr/) 또는 상상뭉치장난감나라(031-536-9632), 포천아이사랑놀이터(031-533-9635~6), 소흘아이사랑놀이터(031-541-9966)로 문의하면 된다.

 

[ 포천닷컴 포천닷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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